정치 트럼프 미국 대통령, 용산 미군기지 도착…전용 리무진 타고 청와대로 이동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1-07 15:16 입력 2017-11-07 15:16 7일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오후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방문을 마치고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 도착했다. 청와대 향하는 트럼프 차량 행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탄 차량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을 지나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2017.11.7 연합뉴스 캠프 험프리스에서 전용헬기 마린원을 타고 용산기지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차량인 ‘비스트’(야수)라는 별명의 캐딜락원 리무진을 타고 청와대로 이동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국빈방한 #트럼프 방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축하해주세요” 세기의 커플…아이유♥변우석 결혼식 청첩장 공개됐다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유명 축구 해설가 은퇴 후 잠적했는데…조진웅, 말레이시아서 ‘이런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4일 임시공휴일” 보도에 ‘5일 황금연휴’ 들썩였는데…청와대 선 그었다 2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 3 트럼프 “석유, 호르무즈 가서 알아서들 구해라…미국도 당신들 안 돕는다” 4 “성욕 해소 수단” 10대 장애인 성폭행한 50대 보호직원… 부모와 합의했지만 5 술 마시고 넘어져 다친 60대, 응급처치해주던 女간호사 때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했다”…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고백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충격…유명 축구 해설가 논란 은퇴 후 잠적했는데…조진웅, 말레이시아서 ‘이런 모습’ 포착 “결혼보다 더 놀랐다”…티아라 출신 류화영 ♥남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