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1-07 14:05 입력 2017-11-07 14:05 아시아 순방길에 오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 미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 전용기에서 내리며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아시아 순방길에 오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 미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 전용기에서 내리며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혼나고 있더라” “아내 거미 닮길 바랐는데”…조정석 딸들, 아빠 똑 닮은 얼굴 결혼 9개월 만에 ‘경사’…‘새신랑♥’ 김종국, 기쁜 소식 전해졌다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 많이 본 뉴스 1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2 “잘생겼는데 왜”…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얼평’에 “예비 피해자 줄 섰다” 분노한 변호사 3 배우자 외도 정황 담긴 휴대폰 몰래 촬영…대법 “민사소송 증거 인정”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 조정…웨이퍼 손상 100조 손실” 5 코스피 8046.78 터치…꿈의 8000피 시대 개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결혼 9개월 만에 ‘경사’…‘새신랑♥’ 김종국, 기쁜 소식 전해졌다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잘생겼는데 왜”…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얼평’에 “예비 피해자 줄 섰다” 분노한 변호사 男女 상관없이 우르르 상의 벗어던진 소방관들…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