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주한미군 격려하는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1-07 13:44 입력 2017-11-07 13:4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 기지에 도착, 주한미군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 기지에 도착, 주한미군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효자야 안녕” 300억 건물 자랑한 고소영…“눈치 없다” 비판에 결국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삿포로 여행이 노숙으로”…공항에 7000명 갇히고 마트도 ‘텅’ 2 李대통령, 故이해찬 전 총리 빈소서 눈물…무궁화장 추서 3 이해찬 전 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4 ‘학폭 의혹’에 복귀 무산된 황영웅, 생기부 공개…“학폭 안 했다” 5 원룸 침입해 외국인 여성 성폭행 시도… 금목걸이 훔친 30대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장모·처형 성폭행한 30대 사위…“반성 의문” 징역 13년 확정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