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에어포스원에서 내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1-07 13:42 입력 2017-11-07 13:4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 기지에 도착,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 기지에 도착,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많이 본 뉴스 1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2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 3 친모 살해 10대 남성…“죄송하지 않냐” 묻자 ‘묵묵부답’ 4 “한국인?” 중국인 범죄자가 ‘태극기 모자’ 푹…징역 46년형 선고받은 이유 5 “9세 아이도 실험대상”…사람 몸에 말·소 피 주입한 日의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