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석유협회장에 김효석 前의원 수정 2017-11-07 00:06 입력 2017-11-06 22:46 김효석 전 의원 대한석유협회는 6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효석(69) 전 의원을 제22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회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중앙대에서 교수를 지냈다. 16~18대 국회의원을 거쳐 지난 대선 때는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지난 1월 별세한 강봉균 전 회장의 잔여 임기인 내년 9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한다. 2017-11-0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레전드 예능 ‘무한도전’ 재결합? “개인적으로…” 박명수,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투표용지에 이미 찍혀 있다” 소리 지른 여성… 선거 관련 112신고 6시간 213건 2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3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4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5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10㎏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만 남아” 충격 부작용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