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여수사업장서 폭발 사고…1명 부상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1-06 13:37
입력 2017-11-06 13:37
6일 오전 전남 여수시 신월동 한화 여수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한화 여수사업장[(주)한화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사고는 제품 샘플링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나지 않았다.
사고로 A(56)씨가 손가락이 골절돼 광주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B(30)씨와 C(28)씨 등 2명은 폭음으로 이명 현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회사 측은 제품 시연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고로 A(56)씨가 손가락이 골절돼 광주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B(30)씨와 C(28)씨 등 2명은 폭음으로 이명 현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회사 측은 제품 시연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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