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다른 차원으로 도약 초일류 반도체 회사 만들 것”

이재연 기자
수정 2017-11-04 02:39
입력 2017-11-04 00:36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 취임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초일류 반도체 회사를 만들겠습니다.”김 부문장은 “유례없는 호황 속에서 엄중한 경영 현실에 처해 있고, 기술 발전 속도는 굉장히 빠르고 산업 지형 변화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임직원들과 진정한 초일류 반도체 회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미래를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일 후속 사장단 인사에 이어 다음주 부사장 이하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으로 올해 정기인사를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11-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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