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열정적인 연기’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1-03 22:08 입력 2017-11-03 22:06 프랑스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왼쪽)와 기욤 시즈롱이 3일 중국 베이징 수도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아이스 댄싱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AP 연합뉴스 프랑스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왼쪽)와 기욤 시즈롱이 3일 중국 베이징 수도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아이스 댄싱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많이 본 뉴스 1 “날아오른 뒤 쿵” 金 최가온, 세 곳 골절? SNS 사진 한 장 2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3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 4 ‘박나래 수사’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으로…재취업 논란 5 충주맨 떠났는데 ‘300만뷰 대박’…“설 전날 급히 친구 불렀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콘돔 왜 안 껴요” 성병 감염자 폭증… “15~24세가 HIV 신규 35%” 태국 결국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 법원, 윤석열에 무기징역…판결문에 ‘찰스 1세’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