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와대 ‘자전거 순찰팀’ 수정 2017-11-02 01:04 입력 2017-11-01 22:38 청와대 ‘자전거 순찰팀’ 청와대 경호처의 ‘자전거 순찰팀’이 1일 청와대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경호처는 이날 효율적이고 국민 친화적인 경비를 위해 경찰과 의경 10여명으로 편성된 자전거 순찰팀을 만들었다고 밝혔다.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의 ‘자전거 순찰팀’이 1일 청와대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경호처는 이날 효율적이고 국민 친화적인 경비를 위해 경찰과 의경 10여명으로 편성된 자전거 순찰팀을 만들었다고 밝혔다.청와대사진기자단 2017-11-02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2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3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4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5 “입모양이 안 맞잖아!” 보석 휘감은 톱가수,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