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긴급 체포돼 검찰 들어서는 안봉근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31 13:32 입력 2017-10-31 13:32 검찰에 긴급체포된 안봉근 전 청와대 제2부속비선관이 31일 서울 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검찰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매년 국정원 특활비 중 10억원을 청와대에게 건넸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중이다. 2017. 10. 3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18세’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마음으로 응원해달라” ‘코리안 레전드’ 만남…이병헌, LA서 손흥민 ‘깜짝 응원’ 많이 본 뉴스 1 서울서 만취한 여성 성폭행 후 소지품 훔쳐 도주한 30대 남성 검거 2 ‘코리안 레전드’ 만남…이병헌, LA서 손흥민 ‘깜짝 응원’ 3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4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 SNS에 올린 글 ‘깜짝’ 5 “필터 꺼지자 팔로워 14만명 증발”…뷰티 인플루언서, 1초 만에 생긴 일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