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18층 상가건물 식당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0-31 08:42
입력 2017-10-31 08:42
31일 오전 2시 38분쯤 경남 김해시 내동에 있는 한 18층짜리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김해 18층 상가건물 식당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불은 건물 15층 식당에서 났으며, 사고 당시 식당에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불이 났을 때 건물 내 다른 층에 있던 16명은 모두 대피했다.

이 불은 15층 식당 486㎡를 태우고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오전 4시 41분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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