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금빛 그뤠잇 점프~’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30 15:51 입력 2017-10-30 15:51 여자 금메달리스트 캐나다의 케이틀린 오스먼드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여자 금메달리스트 캐나다의 케이틀린 오스먼드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많이 본 뉴스 1 “집 앞 식당 끔찍한 악취” 머리카락 쥐어뜯었다…극심 고통 호소한 대만 주민들 2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3 “하루 매출 고작 30만원”…창업 고충에 낙담한 김남일 4 “이모 간병하느라 주식매도 놓쳤으니 책임져” 흉기 휘두른 40대 5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건강 생각해 “오트밀크로 변경” 돈도 더 냈는데 ‘반전’…“우유 아니다” god 김태우 “손호영은 결혼하지 말길… 데니안은 상관없어”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