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곡예인지 예술인지’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30 15:18 입력 2017-10-30 15:18 캐나다의 Tessa Virtue와 Scott Moir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캐나다의 Tessa Virtue와 Scott Moir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관상 싸하다” 악플에 결국…“완전 상극” 에일리♥최시훈, 무슨 일 ‘11살 연하♥’ 하정우 “열애 인정한 이유는…” 충격 고백 “할머니와 손자의 키스?”…75세 여배우 ‘10대 연기’ 논란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전현무, ‘돌싱’ 황재균에 연애 조언하다 돌직구 많이 본 뉴스 1 “왜 이렇게 가볍지?”…여자친구 금 팔찌, 몰래 은으로 바꿔치기한 20대男 ‘들통’ 2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3 “이병철 회장의 벗”…삼성에 반도체 기술 전수한 日 박사 별세 4 생후 20개월 딸 굶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아기에게 미안” 5 미성년자 성추행에 10살 소녀들 살해한 男…교도소서 살해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할머니와 손자의 키스?”…75세 여배우 ‘10대 연기’ 논란 “식탁 절대 물티슈로 닦지 마세요”…전문가가 경고한 이유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 “억대 빚 독촉, 홧김에 살해”…60대女 야산에 묻은 40대男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