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곡예인지 예술인지’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30 14:57 입력 2017-10-30 14:57 캐나다의 Tessa Virtue와 Scott Moir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캐나다의 Tessa Virtue와 Scott Moir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정우♥차정원, 장기연애 끝에 ‘부부’ 된다…“12월 13일 결혼식”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 김나영♥마이큐 “셋째가 생겼어요”…몇 년 전부터 원했던 새 가족 “평생 침묵하면 534억”…머스크 아이 낳은 여성의 폭로 김구라 “여자친구 있지만 결혼은 아냐…설정한 것” 많이 본 뉴스 1 인천 흉기난동에 20대 딸 아직 의식 못 찾아…“그 ×× 얼굴 보고 싶다” 아버지 분노 2 코스피 6천선 턱걸이 3 어린 조카 수년간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 만든 60대 ‘징역 8년’…신상공개는 면제 4 “첫 데이트에 140만원 쓴 男…거절하니까 돈 달라는데 줘야 하나요?” 女 사연에 ‘갑론을 5 “피임 좀 합시다”…집집마다 콘돔 배달 나서는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미코 출신’ 엄지민 앵커, 정우철과 결혼…“아름다운 반쪽” 김나영♥마이큐 “셋째가 생겼어요”…몇 년 전부터 원했던 새 가족 “산에서 애들 줄세워 얼굴 때리더라” 충격 목격담…집단폭행 의혹 터졌다 인천 흉기난동에 20대 딸 아직 의식 못 찾아…“그 ×× 얼굴 보고 싶다” 아버지 분노 “팬티 사흘간 안 갈아입고 콧물 수건까지”…기안84 위생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