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금빛 그뤠잇 점프~’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30 15:45 입력 2017-10-30 14:54 여자 금메달리스트 캐나다의 케이틀린 오스먼드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여자 금메달리스트 캐나다의 케이틀린 오스먼드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이슈픽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많이 본 뉴스 1 ‘부축 받으며 기침’…‘85세’ 김혜자, 무대인사 취소했다 2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3 “소방관 명예 훼손했다” 분노…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에 ‘7만 소방관’ 사과 촉 4 “하이닉스 사팔사팔 하지마라” 그때보다 더 내렸다…오너 따라 ‘줍줍’ 개미들 비명 5 (영상) 장례식 도중 “관 움직였다” 열어보니 15세 소녀 ‘벌떡’…父, 사망 자체 판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김흥국 맞아? “콧수염 밀었다” 몰라보게 변한 모습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