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금빛 연기 보세요’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30 14:51 입력 2017-10-30 14:51 여자 금메달리스트 캐나다의 케이틀린 오스먼드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여자 금메달리스트 캐나다의 케이틀린 오스먼드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LA영사관 “유승준, 국가 기망” vs 유승준 측 “입국 금지 사유 없다” 백일섭 “父 외도로 넷째 엄마까지 봐…친모는 나랑 죽으려했다” 충격 고백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연 매출 ‘700억’ 대박 났는데…허경환 “다 정리했다” 충격 근황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많이 본 뉴스 1 “男회원 냄새 너무 심해” 헬스장 민원 폭주에 결국…“나가주세요” 환불 엔딩 2 제주공항서 실탄 소지하고 항공기 탑승하려던 현직 30대 경찰관 입건 3 “술 냄새나는데?” 음주운전 의심에 차량 앞 막아선 50대 치고 도주한 운전자 입건 4 “삼전 5.4만원일 때 5억 올인”…25억 벌고 은퇴 선언한 학원 강사 5 “홍명보 나가!” 공항 밈 만든 김영광…“화나서 한 말, 공항서 외쳐 난감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일섭 “父 외도로 넷째 엄마까지 봐…친모 나랑 죽으려했다” 충격 고백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연 매출 ‘700억’ 대박 났는데…허경환 “다 정리했다” 충격 근황 LA영사관 “유승준, 국가 기망” vs 유승준 측 “입국 금지 사유 없다” “혹시 모르니 아내에겐 비밀로”…건물 잔해서 8일 버틴 40대 아빠 ‘극적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