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검찰, 방문진 사무실 압수수색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30 13:41 입력 2017-10-30 13:41 이명박정부 시절 공영방송 장악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 검찰 직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방송문화진흥회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 2017. 10. 30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이명박정부 시절 공영방송 장악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 검찰 직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방송문화진흥회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많이 본 뉴스 1 안양 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2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3 ‘5분 영상 통화’ 여성과 사흘 만에 번갯불 결혼…30대男 6000만원 증발 위기 4 베란다 청소하던 80대 추락… 갈비뼈 골절 등 중상 입고 병원 이송 5 멕시코인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 유튜버…일주일 만에 VVIP석 앉은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회원 머리 내려친 70대… 주유소에 관광버스 멈추 미성년자 간음한 30대, 법정선 빌더니 반성문에 “억울”…실형 선고 “분홍색 육즙 ‘줄줄’…그걸 먹었다?” 흔한 ‘이 식습관’에 여름철 식중독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