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검찰, 방문진 사무실 압수수색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30 13:41 입력 2017-10-30 13:41 이명박정부 시절 공영방송 장악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 검찰 직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방송문화진흥회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 2017. 10. 30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이명박정부 시절 공영방송 장악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 검찰 직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방송문화진흥회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많이 본 뉴스 1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2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3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4 “입모양이 안 맞잖아!” 보석 휘감은 톱가수,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 5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