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아름다움으로 물든’ 은반 위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30 11:30 입력 2017-10-30 11:30 일본의 Marin Honda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에서 전시 프로그램을 연기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일본의 Marin Honda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에서 전시 프로그램을 연기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이란 “미군 F-35 전투기 격추…추락 가능성” 주장 2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3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4 “한국인, 갈수록 불행”…‘이란전쟁’ 이스라엘보다 59계단 아래 5 “수상한 남성이…” 신고에 가보니 ATM 위 현금 ‘우수수’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