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당신도 결국 고령운전자가 됩니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7-10-30 13:02 입력 2017-10-28 10:20 한국은 올해 8월 ‘고령사회’에 접어들었습니다. 고령운전자 관련 교통사고도 가파르게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최근에는 고령운전자들의 교통사고가 크게 보도되면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졌습니다. ‘고령사회’를 넘어 2026년 ‘초고령사회’로 진입이 예상되는 대한민국이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또 하나의 문제 ‘노인 운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고령사회 #고령화 #안전운전 교육 #교통사고 #운전면허시험 #노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유명 아이돌 전 멤버 뭇매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日 유명 아이돌 전 멤버, 현지서 뭇매 2 “한국 지하철에서 무슨 짓이냐” 클럽인 양 춤추더니…주변 시민 얼굴까지 대놓고 올렸다 3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4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5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한국 지하철에서 무슨 짓이냐” 클럽인 양 춤추더니…주변 시민 얼굴까지 대놓고 올렸다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