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이장희 교수, 대한적십자사 인도장 수상 수정 2017-10-27 18:24 입력 2017-10-27 18:24 이장희 교수 이장희(67·사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27일 서울 중구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2주년 기념식에서 대한적십자사 인도장을 수상했다. 이 명예교수는 22년간 대한적십자사 국제인도법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제인도법의 연구, 교육 및 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흥업소 접대부로 새 삶” 올림픽 2번 출전했는데…前국가대표 충격 근황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이상하게 고집있어” 또 저격 온몸 상처에 전신마취까지…“인생 걸었다” 서인영 충격 근황 ‘돌싱’ 아옳이 “네, 연애 중입니다”…키 큰 남친 기습 공개 ‘얼짱’ 유혜주, 둘째 낳자마자 “유튜브 중단”…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숙박 기록 딱 걸렸다… 아내 몰래 20대 여경과 부적절한 관계 이어온 30대 남경 2 “지진 활동 활발” 불안하더니 결국 터졌다…22년 만에 깨어난 日화산 3 베트남서 복권 1등 ‘58억’ 당첨된 한국인…“주 2회, 20~30장씩 샀다” 4 “출산 하루 만에 텃밭에 버려 숨져”…아기 유기한 中여성 “친부와 연락 안 돼서” 5 “아침에 9% 올랐는데” SK하이닉스 결국 ‘파란불’…대신 ‘이 종목’ 상한가 찍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흥업소 접대부로 새 삶” 올림픽 2번 출전했는데…前국가대표 충격 근황 ‘日 발칵’ ‘90년생’ 박환희, 15살 중학생 아들 공개 “자랑이다” “지진 활동 활발” 불안하더니 결국 터졌다…22년 만에 깨어난 日화산 온몸 상처에 전신마취까지…“인생 걸었다” 서인영 충격 근황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이상하게 고집있어”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