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이장희 교수, 대한적십자사 인도장 수상 수정 2017-10-27 18:24 입력 2017-10-27 18:24 이장희 교수 이장희(67·사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27일 서울 중구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2주년 기념식에서 대한적십자사 인도장을 수상했다. 이 명예교수는 22년간 대한적십자사 국제인도법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제인도법의 연구, 교육 및 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갑질 터졌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자 ‘폭로’ 나왔다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3%대 없어요”…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2 金 9개→0개 중국 ‘눈 뜨고 코 베이징’ 없어서? 일본은 최다 메달 ‘경사’ 3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4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5 韓 여자 컬링, 1위 스웨덴이 백기 들었다…8대3 제압 “4강행 청신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전원주, 집 안 쓰레기 ‘충격 상태’…“버리면 재산 없어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