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이장희 교수, 대한적십자사 인도장 수상 수정 2017-10-27 17:44 입력 2017-10-27 17:44 이장희 교수 이장희(67)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27일 서울 중구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2주년 기념식에서 대한적십자사 인도장을 수상했다. 이 명예교수는 22년간 대한적십자사 국제인도법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제인도법의 연구, 교육 및 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 많이 본 뉴스 1 “배우가 쏜 화살, 관객 4명 스쳤다” 아찔한 사고…‘연의 편지’ 제작사 사과 2 인천공항서 빵 봉지에 불 지른 60대 남성 검거…시민이 소화기로 진화 3 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추도식…이재용 회장 등 삼성 일가 참석 4 오세훈 항소심서 무죄 선고한 구회근 재판장은 누구 5 “참담하기 그지없다”…민주당 의원이 작정하고 같은 당 추미애 경기지사 비판하며 현수막 내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