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서울포토] 판문점서 대북 메시지 발표하는 송영무-매티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27 13:40 입력 2017-10-27 13:40 송영무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에 있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대북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17. 10. 27 사진공동취재단 송영무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에 있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대북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18세’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마음으로 응원해달라” 많이 본 뉴스 1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2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 SNS에 올린 글 ‘깜짝’ 3 “필터 꺼지자 팔로워 14만명 증발”…뷰티 인플루언서, 1초 만에 생긴 일 ‘충격’ 4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 5 커피숍 실수로 재산 ‘12해 2762경원’ 됐다…英여성, 한순간 ‘세계 최고 부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 ‘13돈 금팔찌’ 오물 가득 변기에 ‘풍덩’…40분 맨손 수색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