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기 호랑이들의 재롱 ‘귀여움 폭발’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27 10:56
입력 2017-10-27 10:55
26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동물원에서 태어난 지 21주 된 수마트라 호랑이 둘이 어미 ’로라’ 앞에서 장난치며 놀고 있다.
A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동물원에서 태어난 지 21주 된 수마트라 호랑이 둘이 어미 ’로라’ 앞에서 장난치며 놀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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