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세계초음파의학회장 김승협 교수 수정 2017-10-27 00:44 입력 2017-10-26 23:00 김승협 교수 서울대병원은 김승협 영상의학과 교수가 최근 대만에서 열린 제16차 세계초음파의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9월부터 2년이다. 학회는 세계초음파의학을 총괄하는 국제조직으로 6개 대륙 93개 초음파의학단체 회원 5만 2925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2009년부터 임원으로 활동해 왔다. 2017-10-2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훼손 논란에 “습관 탓” 사과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많이 본 뉴스 1 “필터 꺼지자 팔로워 14만명 증발”…뷰티 인플루언서, 1초 만에 생긴 일 ‘충격’ 2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 3 커피숍 실수로 재산 ‘12해 2762경원’ 됐다…英여성, 한순간 ‘세계 최고 부자’ 4 ‘13돈 금팔찌’ 오물 가득 변기에 ‘풍덩’…40분 맨손 수색 결과는? 5 李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1년 낮추는 게 압도적 의견…두달 후 결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