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나이지리아가 비친다’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26 16:07 입력 2017-10-26 16:07 모델이 2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라고스 패션 & 디자인 위크’에서 Ugo Mony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2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라고스 패션 & 디자인 위크’에서 Ugo Mony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왕사남’ 60억 성과급 잭팟?…장항준 “러닝 개런티 없다” 한숨 많이 본 뉴스 1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2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 3 “죽어 버려” 대표 상습 폭언에… 직원들은 짐 쌌다 4 “승무원들, 공항 가다 교통사고”…에어부산 항공편 15시간 지연 5 “나가버려 이XXX”…(폭언음성) 대전 화재 참사 업체 대표, 직원들에 상습 폭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폭격 직전 전화”…트럼프 깜짝 주장, 이란은 “가짜뉴스” 5분 이상 해병대 이어 공수부대까지?…트럼프, 이란 하르그섬 장악하려는 이유 3분 분량 “미국이 한국의 원조받아, 의지할 수밖에 없다”…파격적인 평가 배경은? 4분 분량 성폭력 소멸시효 바뀌자 54년 전 사건 재판대…‘코미디 황제’ 코스비 286억 배상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