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밖으로 나온 가운’ 런웨이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26 16:04 입력 2017-10-26 16:04 모델이 2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라고스 패션 & 디자인 위크’에서 Eki Orlean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2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라고스 패션 & 디자인 위크’에서 Eki Orlean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많이 본 뉴스 1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2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3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4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5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함대 몰려오면 ‘무인정 떼’ 출격…대만 신무기 공개 5분 이상 트럼프, 한국 또 때렸다…“미국 안 돕고 ‘No Thanks’ 라더라” 주장 반복, 배경은? [핫이슈] 5분 이상 트럼프 탓에 한국인들 돌아섰다?…美 비호감 사상 첫 과반 [핫이슈] 5분 이상 [포착] 중국산 ‘발암물질 배추’, 한국 들어 왔을까…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