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이 시대 그레이스 켈리’ 누구?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26 18:56 입력 2017-10-26 15:36 여배우 라라 워딩턴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 힐스에서 열린 그레이스 켈리를 기리는 시상식 파티 ‘2017 프린세스 그레이스 어워즈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여배우 라라 워딩턴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 힐스에서 열린 그레이스 켈리를 기리는 시상식 파티 ‘2017 프린세스 그레이스 어워즈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2 ‘연쇄살인’ 김소영, 구치소서 “엄마 밥 먹고 싶다”…“SNS 도용 피해” 제보도 3 14명 숨졌는데 “핫뜨 엉뜨”… “파이어”만 34번 외친 BTS 광화문 공연 논란 4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5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日만 통과?”…호르무즈 ‘편가르기’ 美 동맹 뒤흔든 이란 4분 분량 “살아있나조차 의문인데 ‘AI 사진’만”…이란 최고지도자, CIA·모사드도 못 찾는다 [핫이슈] 4분 분량 “4000㎞ 미사일 쐈다”…이란 공격에 트럼프 ‘원전 초토화’ 맞불 5분 이상 “48시간 내 호르무즈 완전 개방”…트럼프 ‘발전소 초토화 작전’ 꺼냈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