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현충원에 도착한 대통령의 화환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수정 2017-10-26 13:40
입력 2017-10-26 13:11
현충원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38주기 추모식에서 묘역에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이 놓여져 있다. 2017.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옮겨지는 대통령의 화환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38주기 추모식에서 묘역 옆에 놓여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이 일부 참배객들이 훼손을 시도하자 현충원 직원들이 옮기고 있다. 2017.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옮겨지는 대통령의 화환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38주기 추모식에서 묘역 옆에 놓여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이 일부 참배객들이 훼손을 시도하자 현충원 직원들이 옮기고 있다. 2017.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옮겨지는 대통령의 화환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38주기 추모식에서 묘역 옆에 놓여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이 일부 참배객들이 훼손을 시도하자 현충원 직원들이 옮기고 있다. 2017.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옮겨지는 대통령의 화환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38주기 추모식에서 묘역 옆에 놓여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이 일부 참배객들이 훼손을 시도하자 현충원 직원들이 옮기고 있다. 2017.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훼손 당할 뻔한 대통령의 화환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38주기 추모식에서 묘역 옆에 놓여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이 일부 참배객들이 훼손을 시도하자 현충원 직원들이 옮기고 있다. 2017.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故 박정희 전 대통령 38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이 박 전 대통령 묘역 옆에 놓여져 있었지만 일부 참배객들의 훼손시도가 있자 현충원 직원들에 의해 다른 곳으로 치워졌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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