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대통령, 한국시리즈 ‘깜짝 시구’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25 22:18
입력 2017-10-25 19:28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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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7전4승제) 1차전이 열린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5일 오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전하며 빵을 먹고 있다. 2017.10.25/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한 뒤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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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한국야구대표팀 점퍼를 입고 시구를 하기 위해 글러브를 껴보고 있다. 오른쪽은 기아 타이거즈 점퍼를 입고 있는 김정숙 여사.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한 뒤 관중석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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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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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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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시구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하고 있다. 2017.10.25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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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시구한 뒤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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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찾은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한 뒤 환호하는 관중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2017.10.25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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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멋진 폼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하고 있다. 2017.10.25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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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1차전 시구자로 나서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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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KIA 선수들과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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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 시구
자료 : 서울신문 포토 라이브러리
이명박 대통령 시구. 연합뉴스
노무현 대통령 시구
사진 : 서울신문 포토 라이브러리
김영삼 대통령 시구
사진 : 서울신문 포토 라이브러리
경기 시작 예정 시간을 2분 앞둔 오후 6시 28분, ‘KOREA’가 새겨진 파란색 점퍼 차림의 문 대통령이 3루 쪽 KIA 더그아웃을 거쳐 그라운드에 올라왔다.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입니다!”라는 장내 아나운서의 소개를 받은 문재인 대통령이 마침내 그라운드에 나타나자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마치 만루 홈런이라도 터진 것 같은 함성이 터져 나왔다.


대통령이 프로야구 개막전이나 올스타전, 한국시리즈에서 시구한 것은 1982년 전두환 전 대통령을 시작으로 이번이 역대 7번째지만, 광주에서 시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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