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조두천·이건규·신혜원 기자, 제193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김영롱 기자 수정 2017-10-23 23:45 입력 2017-10-23 22:44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제193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조두천(왼쪽)·이건규(가운데)차장, 신혜원(오른쪽) 기자의 ‘특별기획 대한민국 과로 리포트-누가 김부장을 죽였나’ 등 4편을 선정했다. 경제·사회부문에는 머니투데이 최윤희 차장의 ‘풍선도 아니고… 에잇, 왜이래’, 문화·스포츠부문에는 경남신문 강지현 차장의 ‘▶ 멈추니 ∥ 재밌다 ^^’, 피처부문에는 매일신문 남한서·김은미 차장의 ‘대구 골목투어-근대路의 여행’이 선정됐다. 2017-10-24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걸스데이 유라 ‘폭탄 발언’…양세찬과 열애설에 “만났다” 크러쉬 옆 웨딩드레스 입은 여성…♥조이 아닌 아이유였다 류필립 “너무 미안”…17세 연상 ♥미나 두고 홀로 미국행 ‘암 투병’ 지예은, 결혼 서두른 이유 “언제 죽을지 몰라” 고백 “결별 발표해라” 한지민 협박 악플러,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였다…‘눈물’ 재주목 [이 많이 본 뉴스 1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 통지 예 2 5억 놓고 다투다 80대 아내 살해한 남편…2심도 징역 12년 3 李대통령 “군인, 경찰, 소방관들의 희생과 헌신에 행복한 순간들 보낼 수 있다” 4 가족모임서 父가 돌린 복권, 함께 긁었는데 “10억 당첨”…가족들 반응은? 5 “샴페인 2~3잔 마셨지만 만취는 아냐”…‘음주운전’ 낸시랭, 경찰 출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규모 9.9 터졌다” 日, ‘역대급 대지진’ 발생 알림…‘초유의 사태’ 벌어졌다 사고로 다리 골절된 아내 제압해 억지로 관계 가진 남편…강간죄 성립될까 문신男 득실득실 “범죄자 다 몰아넣자” 반응 폭발…초대형 교도소 만든 ‘이 나라’ 걸스데이 유라 ‘폭탄 발언’…양세찬과 열애설에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