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악수 수정 2017-10-21 00:31 입력 2017-10-21 00:16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악수 이도훈(오른쪽)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조지프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20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하기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이도훈(오른쪽)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조지프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20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하기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2017-10-21 8면 관련기사 北군사시설 정밀감시 공군항공정보단 창설 러시아서 北·美 접촉…‘트랙 1.5’ 개선 실마리 찾나 北과 무기거래 의심받던 미얀마도 北외교관 추방 CIA국장 “北핵무기 완성 임박 감안하고 행동해야”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많이 본 뉴스 1 “승무원들, 공항 가다 교통사고”…에어부산 항공편 15시간 지연 2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3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4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5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