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유승민 “통합 조건으로 박지원 의원 출당 요구한 적 없다”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0-20 17:47 입력 2017-10-20 17:47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국민의당과의 통합 전제조건으로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의 출당을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뉴스1 유 의원은 20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안철수 대표에게 통합의 전제조건으로 박지원 의원의 출당을 요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저와 안 대표가 곧 만날 것이라는 보도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국민의당 #유승민 #바른정당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많이 본 뉴스 1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 2 김민종, MC몽 고소 “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할리우드 차기작·광고 계약 중단 피해” 3 행인 폭행 20대男, 상의 벗고 경찰 위협하다 테이저건 겨누자 스스로 쓰러져 체포돼 4 인천 이슬람사원 7세·9세 아동 성폭행한 남성… “진술 신빙성 있어” 18년만 ‘단죄’ 5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