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SKT ‘탱고’ 무선망에도 적용

김태균 기자
수정 2017-10-19 23:38
입력 2017-10-19 22:42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차세대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탱고’를 유선망에 이어 무선망에도 적용했다고 19일 밝혔다. 2년에 걸쳐 자체 개발한 탱고는 빅데이터와 기계 학습을 이용, 네트워크의 문제점을 찾아 스스로 해결하고 지역과 시간대별 트래픽 정보 등을 이용해 통신 품질을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2017-10-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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