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포토] ‘창피해서 얼굴은 가렸어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17 20:12 입력 2017-10-17 20:09 모델이 17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 패션 위크(Tokyo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메이코 반의 브랜드 ‘티보(thibaut)’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 모델이 17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 패션 위크(Tokyo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메이코 반의 브랜드 ‘티보(thibaut)’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2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3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4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5 “입모양이 안 맞잖아!” 보석 휘감은 톱가수,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