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 돌며 엽기 셀카 찍어 올리는 소녀

손진호 기자
수정 2017-10-16 17:48
입력 2017-10-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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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망가진 자신의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의 사진.
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망가진 자신의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의 사진.
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망가진 자신의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의 사진.
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망가진 자신의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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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망가진 자신의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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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망가진 자신의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의 사진.
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망가진 자신의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의 사진.
‘나에겐 예쁜 표정은 중요하지 않아!’
15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자신의 엽기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에 대해 소개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리우. 그녀는 전 세계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얼굴을 뒤로 젖힌 채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사진인 일명 ‘치닝’(Chinning) 사진의 주인공이다.
평범한 보통 사람의 여행 사진과는 달리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과히 엽기적인 수준이다.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홀로 기괴한 표정을 한 채 셀카를 찍거나 여행에 함께 한 일행들과도 독특한 표정을 연출해 재미있는 순간을 사진에 담는다.
리우의 이러한 행동들은 이미 중학교 시절부터 유명했으며 지금으로부터 1년 전부터 세계 각지를 돌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담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왔다.
리우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담은 자신의 사진을 통해 현재 SNS상에서 일어나는 보여주기 식의 아름다움을 꼬집기 위해 이 같은 셀카를 찍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chinventures’란 계정을 사용하는 리우의 인스타그램에는 1만 9300여 명의 팔로워가 뒤를 따르고 있다.
사진= chinventure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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