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섹시와 단아함사이’ 배꼽티 신부드레스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5:36 입력 2017-10-15 15:36 모델들이 1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 중 디자이너 Shamsha Hashwani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들이 1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 중 디자이너 Shamsha Hashwani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32억 대출받은 ‘40억 건물주’ 여배우 “무섭다, 매달 600만원이…”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많이 본 뉴스 1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2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3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4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5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션 임파서블…트럼프가 절대 호르무즈 장악하지 못하는 이유 [송현서의 디테일+] 5분 이상 “미군 대신 우리가 가겠다”…쿠르드군 이란 국경 집결, 트럼프에 ‘하늘 열어달라’ [핫이슈] 5분 이상 “불 질러놓고 함께 끄자고 도움 요청?”…中 언론, 호르무즈 군함 파견 비판 3분 분량 “왜 나 안 봐?” 헬스장서 남성들 저격한 인플루언서…‘조롱 폭발’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