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섹시와 단아함사이’ 배꼽티 신부드레스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5:30 입력 2017-10-15 15:30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 중 디자이너 Shamsha Hashwani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 중 디자이너 Shamsha Hashwani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우리 미사일 부족해, 도와줘” 심각한 이스라엘 상태…미국 반응은? 2 이란 전쟁으로 하루 수입 7억원, ‘대박’ 난 한국 해운사 3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4 日도 망했다 열도 ‘대충격’…오타니 홈런 치고도 탈락, WBC 아시아 야구 전멸 5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한국, 호르무즈에 군함 보낼 예정” 일방 선포…미군 피해 줄이려는 속셈? [핫이슈] 5분 이상 “살아있긴 한가?”…트럼프 대통령, 이란 모즈타바에 “항복하라” 독설 [핫이슈] 3분 분량 [포착]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4분 분량 ‘대당 1200억’ 美 공중급유기 또 화르르…“이란 미사일에 7대 박살”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