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섹시와 단아함사이’ 배꼽티 신부드레스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5:30 입력 2017-10-15 15:30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 중 디자이너 Shamsha Hashwani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 중 디자이너 Shamsha Hashwani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2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3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 4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5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전 세계에 ‘2대’ 뿐인데…트럼프, 영국에 ‘특수정찰기’ 보낸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 러시아 통계청 털렸나?…해커들이 폭로한 러 군 사망자수 최대 45만 명 [핫이슈] 3분 분량 한반도처럼 분단?…젤렌스키 ‘얄타 2.0’ 비판하며 배수진 친 이유 [이슈분석+] 3분 분량 트럼프, 푸틴에 또 뒤통수 맞나…이란 “방공망 좀 줄래?” 러 답변은?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