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1:49 입력 2017-10-15 11:47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파나마 디자이너 Flamant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파나마 디자이너 Flamant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2 “난 후레자식, 입금 안 하면 무차별 성폭행”…현관문에 도배한 막장 협박문 3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 4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5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B-2 모형 ‘과시’하며 “3차대전 막았다”…트럼프 발언에 美 ‘발칵’ [핫이슈] 3분 분량 “곧 끝난다더니 9월까지?”…트럼프 전쟁 발언 완전히 뒤집혔다 [핫이슈] 4분 분량 “이란군 사망자 6000명 이상”…‘예상 밖’ 미군 사상자 규모 공개 5분 이상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노, ‘추방’ 요구 폭발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