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1:44 입력 2017-10-15 11:44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삼촌 똑 닮은 얼굴” 지드래곤 조카, 빅뱅 콘서트 포착 사진에 ‘깜짝’ “너무 튀는 거 아니냐”… 윤은혜 ‘민폐 하객’ 논란에 한마디 많이 본 뉴스 1 배현진 “李대통령, ‘아방궁’ 한남동 관저 안 떠나는 이유 밝혀야” 2 용인 어린이집서 2살 남아, 창밖으로 5m 추락…“환기하려 창문 열어” 3 살해 후 피해자 원피스 입은 30대男 “20일 새벽 범행” 일부 자백 4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5 차 전체 뒤덮은 女 ‘입술 자국’ 경악…8만원 벌금 낸 사연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푸틴 잠수함 터진 듯”…핵잠수함 지나간 뒤 의문의 폭발 발생 [영상] 5분 이상 트럼프의 ‘멀티 유니버스’ 열렸다…“이란 임무 완수” 선언 5분 이상 필리핀 마약 현장서 한국인만 달아났다…경찰 추적 4분 분량 한국은 못 준다 했는데…우크라 “패트리엇 확보” 전격 발표, 누가 줬나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