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가족을 버리지 마세요 수정 2017-10-12 00:18 입력 2017-10-11 22:50 서울 충무로 애견거리의 한 애견숍에서 강아지들이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신문 DB 서울 충무로 애견거리의 한 애견숍에서 강아지들이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긴 연휴나 휴가철에는 반려동물 유기가 급증한다. 이번 추석만큼 길었던 지난 5월, 9일간의 연휴에는 무려 2120마리의 반려견이 유기됐다. 한 생명을 가족으로 들이는 것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10-12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2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3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4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5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