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히어로’ 되고픈 딸 위해 혼신의 연기 펼치는 아빠

김형우 기자
수정 2017-10-11 15:17
입력 2017-10-11 15:16
슈퍼 히어로가 되고 싶어하는 딸을 위해 매일 혼신의 연기를 펼치는 아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한 부녀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가면과 망토를 걸친 여아의 작은 손짓에 몸을 내던져 날아가는 연기를 펼치는 아빠의 모습이 담겼다. 수풀과 수영장, 계단까지 굴러가며 놀아주는 아빠의 자상함에 딸은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좋은 아빠다”, “두 사람 모두 사랑스럽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Our Epic Lif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3살 여아 메이크업 영상에 누리꾼 갑론을박
-
어린 딸에게 ‘남자 피하는 방법’ 알려주는 아빠
-
임신부의 부푼 배, 3초 만에 줄어든 비결?
-
[별별영상] 갓난 여동생이 귀여운 아기
-
보청기 통해 엄마 목소리 처음 들은 아기 반응
-
생후 9개월 된 아기를 물속에…왜?
-
서로에게 뽀뽀 세례 퍼붓는 쌍둥이 아기
-
출산 중인 엄마 배 밖으로 스스로 나오는 아기
-
4살 뇌성마비 소녀 처음으로 걷는 순간
-
생후 22개월 아기의 침대 탈출법
-
질식사 위기 처한 아기 살려낸 경찰관
-
생일 맞은 아이에게 날달걀 세례…누리꾼 공분
-
수술에 지친 아이 위해 춤추며 노래한 간호사들
-
일찍 잠든 아이 엄마가 피곤한 이유
-
친구들과 치어리더 꿈 이룬 뇌성마비 소년
-
여배우 72명이 연기한 한 여자의 일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