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돈나, 아들과 함께 포르투갈 월드컵 예선 관람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11 15:09
입력 2017-10-11 15:08
팝스타 마돈나와 아들 데이비드 반다가 10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포르투갈과 스위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팝스타 마돈나(가운데)가 아들 데이비드 반다(왼쪽 두번째)와 함께 10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포르투갈과 스위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팝스타 마돈나(가운데)가 아들 데이비드 반다(왼쪽 두번째)와 함께 10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포르투갈과 스위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팝스타 마돈나와 아들 데이비드 반다가 10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포르투갈과 스위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마돈나는 아들의 축구 교육을 위해 포르투갈로 이사했고 다비드는 벤피카 유소년팀에 입단했다.

사진=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