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어금니 아빠’ 현장검증 지켜보는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11 10:50
입력 2017-10-11 10:49
여중생 딸 친구를 살해한 ’어금니 아빠’ 이모(35)씨가 1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택에서 현장검증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17. 10. 1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여중생 딸 친구를 살해한 ’어금니 아빠’ 이모(35)씨가 1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택에서 현장검증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17. 10. 1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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