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하프타임] PGA CJ컵 우승 트로피 공개 수정 2017-10-08 23:08 입력 2017-10-08 22:32 출전선수 한글 이름 담은 CJ컵 트로피연합뉴스 CJ그룹은 오는 19~22일 제주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CJ컵의 우승 트로피를 8일 공개했다. 우리나라의 최고 자산인 ‘한글’과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을 모티브로 했다. 출전자 78명의 한글 이름을 활자본 도판에 담았다. 챔피언 이름은 금색으로 처리해 기념한다. 트로피 하단부 모형은 대회장 18번홀에 있는 다리를 본떴다. 2017-10-09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32억 대출받은 ‘40억 건물주’ 여배우 “무섭다, 매달 600만원이…”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많이 본 뉴스 1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2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3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4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5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이용객 사망…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