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넘어간다~’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07 15:56 입력 2017-10-07 13:58 브라질 Thais Santos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열린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 종합 평균대 경기를 치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캐나다 Brooklyn Moors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열린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 종합 평균대 경기를 치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 논란에 “전현무는 안 봤다”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성불구 만들려고” 전처 남친 성기 등 신체 수차례 찌른 남성… 징역 3년 ‘실형’ 많이 본 뉴스 1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 2 80대 독거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 중” 3 “5·18은 폭동이지 왜 민주화운동?” 일베글 40대男 ‘무죄’… 원심 벌금형 파기 4 “헉, 내 돈!” 지하철에 두고 내린 현금만 무려 ‘30억’…6년간 폭증했다 5 20㎝ 흉기 든 남학생, 경의중앙선 열차서 붙잡혀… “승객 위협 의도 없어” 진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10월 16일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2026년 10월 17일 2026년 10월 18일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