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넘어간다~’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07 15:56 입력 2017-10-07 13:58 브라질 Thais Santos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열린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 종합 평균대 경기를 치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캐나다 Brooklyn Moors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열린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 종합 평균대 경기를 치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성폭행범 꼬리표’ 고영욱, 억울함 호소 “혐의없음인데 기자들이…판결엔 간음만”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많이 본 뉴스 1 “여기 버렸다” 중국인 강사 진술 따라 수색했더니…살해 유학생 시신 추가 발견 2 경찰, 시신 발견 야자수숲서 사망 상황 재현실험… 최종 판단 시간 걸릴 듯 3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 4 기혼 女정치인, 유력 시장과 ‘입맞춤’ CCTV 직접 폭로했다 5 남양주서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편 검거…“수십년 간병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사망 비보…44세 하늘의 별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