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은반 위 피어나는’ 최유진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07 11:22 입력 2017-10-07 11:04 대한민국 최유진이 6일(현지시간) 핀란드 우시마주 에스포에서 열린 ‘핀란디아 트로피 에스포 국제 피겨 스케이팅 대회’ 여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 중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대한민국 최유진이 6일(현지시간) 핀란드 우시마주 에스포에서 열린 ‘핀란디아 트로피 에스포 국제 피겨 스케이팅 대회’ 여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 중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 많이 본 뉴스 1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2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3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4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5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집었지만 휘두른 적 없어”…특수폭행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