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은반 위 정열’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07 11:21 입력 2017-10-07 11:02 캐나다 Gabrielle Daleman이 6일(현지시간) 핀란드 우시마주 에스포에서 열린 ‘핀란디아 트로피 에스포 국제 피겨 스케이팅 대회’ 경기중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캐나다 Gabrielle Daleman이 6일(현지시간) 핀란드 우시마주 에스포에서 열린 ‘핀란디아 트로피 에스포 국제 피겨 스케이팅 대회’ 경기중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男은 80대에도 아이 갖는데 왜 女만 욕해?”…‘52세 임신’ 여배우, “노산” 지적에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충격 영상…용의자 카자흐스탄인 붙잡혔다 ‘독일·포르투갈전 그 골’ 16강 영웅, “소득세 8억 불복” 소송 냈으나 결국 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많이 본 뉴스 1 “언니가 내 남편과 불륜?”…80대 친언니 머리채 잡은 70대 동생 2 李대통령, 부천 화재 소방관 조문…“국민들은 님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할 것” 3 “월 120씩 드리는데!” 손주 유튜브 보여준 장모에 ‘버럭’한 사위…보여주면 안 되나요? 4 “그리운 아빠, 꼭 다시 만나요”…순직소방관 7살 딸의 편지 5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초등학교 입학 앞둔 딸 두고 떠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충격 영상…용의자 카자흐스탄인 붙잡혔다 이슬람 성지서 무슨 짓 했길래…외국인 남녀 2명 사형 집행 “男은 80대에도 아이 갖는데 왜 女만 욕해?”…‘52세 임신’ 여배우, “노산” 지적에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으악 징그러워” 관광지에 출현한 ‘거대한 덩어리’…정체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