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더 높이 점프’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07 15:56 입력 2017-10-07 10:50 캐나다 Brooklyn Moors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열린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 종합 평균대 경기를 치르고 있다. AP 연합뉴스 캐나다 Brooklyn Moors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열린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 종합 평균대 경기를 치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 많이 본 뉴스 1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2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3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4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5 ‘사망설’ 김정은, 전격 방중…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허리 통증’ 90대 노인, 가슴에 침 맞다가 사망…한의사 벌금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