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서 규모 5.9 지진…쓰나미 우려는 없어 이슬기 기자 수정 2017-10-07 10:39 입력 2017-10-07 10:39 일본 후쿠시마(福島) 현 인근 앞바다에서 6일 오후 11시 56분쯤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서 규모 5.9 지진 사진=네이버 캡처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현 일부 지역에서 진도 5약(弱)의 진동이 관측됐으며 미야기(宮城), 이바라키(茨城) 현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그러나 이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현재까지 원전에 특별한 이상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일본 지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2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3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4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5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