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충북 음성 물류창고서 불…9억 8000만원 피해, 인명피해는 없어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9-30 13:57 입력 2017-09-30 13:57 지난 29일 오후 7시 38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충북 음성 물류창고서 불 충북소방본부 제공 = 연합뉴스 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4700여㎡ 규모의 창고 1개동이 불에 타 9억 8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119소방대는 소방차 20여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10시 10분쯤 불이 완전히 꺼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많이 본 뉴스 1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2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부동산 내놨다…靑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3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4 홍준표 “내 살 집 하나면 족해”…李 부동산 규제에 공감 5 “스토킹 피해” 女경찰이 동료 男경찰 고소…근무지 이동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